河河河河 : D

20081226

by 쏘쏘

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케익파느라 죽는 줄 알았다.
케익사러오는 사람들이 케익좀비로 보일정도였다.

크리스마스당일에는 중학교때 친구들과 모여 케익을사고 카페에 죽치고 놀았는데,
나와보니 사람들 줄이 장난없어서 역시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구나를 느꼈었다.
그렇다고는해도 이번 성탄절은 영 성탄절 삘이 안나서 좀 아쉽기도 했다.
내가 나이가 들어 그렇게 느끼는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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